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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박사 깨주부

부산 사하구 하단동 카페 -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카페 이프유스테이(CAFE Ifyoustay)

 

 

 

하이, 헬로우, 곤방와,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귀염둥이 깨금이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묵은지 포스팅

장독대에 고이 묵혀뒀던 카페를 소개할까합니다.

여름에 갔던 것.. 같은데...

 

 

모 오때유!!

추운 겨울에 뜨거운 사진 보면 좋지, 뭐.

안 그래유?

 

 
카페 이프유스테이

부산 사하구 하신번영로 401 2층

매일 10-00 - 22:00 (디저트 소진시 조기마감)

포장 O, 주차 O, 유아의자O

 

 
 

사하구 카페 이프유스테이는 강변대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요.

주차장 진입하실 때는 강변대로 쪽이 아니라

하단 SK 뷰 아파트 쪽으로 진입해야합니다.

 

 

그런데 주차가 극악이에요.

이 건물에 식당도 있고, 카페도 있다보니

차량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주차는 좀 협소하더라구요.

 

 

주차할 때 와리가리 제법 했습니다😢😢

초보 운전이신 분들은 조금 힘드실거에요 ㅠㅠㅠㅠ

 

 

 

주차때문에 진땀 흘리고 카페 이프유스테이에 들어섰는데

세상에 너무 러블리한 분위기더라구요.

 

 

깨금이가 어렸을 때 아주 좋아했던 소설

빨간머리 앤이 생각나는 분위기였어요.

 

 

내가 만약 앤이 살았던 그린게이블스에 가면

이런 느낌일 것 같았어요.

 

 

 

 

사하구 하단동 카페 이프유스테이 메뉴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메뉴의 변동이 있을 수도 있어요.

아마 두쫀쿠가.. 추가되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하구 하단동 카페 이프유스테이에 들어섰을 때

진한 버터향이 확 나더라구요.

아마 주방 뒤에 마련된 공간에서

직접 베이킹을 하시는 것 같았어요.

 

 

카페 이프유스테이에서

깨금이는 단연코 케익을 추천드립니다.

케익 단면을 좀 보세요.

과일이 세상 대혜자😍😍😍

 

 

 

카페 이프유스테이 자몽에이드 6,000원

 

 

점심을 먹고 갔던 터라 원래는 아아를 먹었어야했는데,

케익 단면을 보니까 왠지 이프유스테이는

과즙음료가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역시나 깨금이 예상대로

자몽 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시원하고 달콤한 자몽에이드였어요.

 

 

 

카페 이프유스테이 망고케이크 8,100원 카라멜로투스케이크 7,000원

 

 

퐁신퐁신한 시트에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가 아주 좋았어요.

시트 사이사이에 자리잡은 커다란 망고도

아주 적절하게 후숙되어 있어서

부드럽고 달콤했어요.

 

 

처음에는 망고케이크만 주문했다가

후다닥 해치워버리고 카라멜로투스케이크도 먹은건데

그래도 맛있더라구요.

 

 

크림 사이사이에 느껴지는 로투스 알갱이들이

바삭바삭해서 맛있었어요.

카라멜로투스케이크는

아메리카노와 먹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족하는 점◀◀◀

 

너무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카페

시원한 낙동강뷰를 조용히 즐길 수 있는 곳

직접 구운 빵과 케익이 맛있는 곳

 

 

▶▶▶아쉬운 점◀◀◀

주차가... 너무 극악이에요!!!!!!